셀프 감정 관리법 이라고 아십니까?
셀프 감정 관리법이란 현재 자신의 감정을 읽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보이느냐를 자신이 알아야 제어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감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들 아실텐데요.
목소리 크다고 이기는 세상은 지났습니다.
그렇기에 욱해서 좋을게 없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자신이 화가 나면 나타나는 행동들에 대하여 아십니까?
필자는 소싯적 매우 예민하고 욱하는 성격이었습니다.
틈만 나면 소리를 지르고 행패를 부리고
질풍노도의시기 사춘기가 곂치면서 더더욱 심해졌는데요.
세상은 내 중심으로 돌고 있으며 내안의 화를 표출해야만했던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주 온순한 성격으로 화를 내본기억이 없습니다.
화를 내지않은게 10년은 된거 같네요.
연인 또는 대인간에 관계에 있어도 화를 안내다 보니 사이가 틀어질 경우가 별로 없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됬냐 하면 군대시절 평생들을 상욕을들 들으며 생활하다보니
화도 많이 나고 욱했지만 화를 내고 욱한다고 변할건 없고
내가 나를 괴롭히게 되는 꼴이라고 생각을했습니다.
그때부터 화를 안내다 보니 지금은 화를 내는 방법도 잊어버릴 정도입니다.
대신 쉽게 생각과 마음을 바꿀수있었던 이유는 자아성찰과
그간 화를 많이 내봤기때문에 화를 내고 욱한다고 바뀌는건없고
되려 나만 힘들어 진다는걸 느꼈기 때문에
고칠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렇듯 이제는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생기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인생 덧 없다.
뭐 있나 물흐르듯 떠내려 가는거지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굉장히 차분해 집니다.
한켠으론 그게 화병으로 도진다는 말이 있지만
화병을 화를 내고 싶은것을 참아서 생기는것이고
제 경우는 애초에 화를 불러오지 않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좀 참으시고 밝은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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